블로그에 올릴 소재꺼리 어떻게 찾으시나요?
2009/01/17 20:07
제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느꼈던 점 중에 하나가 바로 무엇을 써야 할까? 였습니다.
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구독하다 보면 매일 몇개씩의 글이 올라오는 분들이 많던데요.. 저에겐 쉽지 많은 않을 일이더군요. 분석적인 글을 쓰기에는 아직 많이 부족하고.. 리뷰를 쓰자니 쓸 대상이 막연하고.. 소소한 이야기들을 쓰자니 쓸 이야기 없습니다.(늘 도서관에 있는 슬픈 졸업반 입니다.)
막상 쓸려니 먼가 막연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. 차츰 차츰 나아질꺼라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;;
여러분들은 어떻게 이야기꺼리를 찾아내시나요?
덧)
메아리님의 '블로그 소재 고갈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'라는 글을 보고 이거야!
라는 생각에 링크겁니다. 여러분들도 한번 읽어보세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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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1/21 11:03블로그 소재 고갈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Tracked from Funlog.kr

저는 RSS구독하면서 최근 이슈가되는 뉴스거리에 대해서 요약정리해보는 식으로
포스팅하고있어요 ㅎㅎㅎ 아직은 괜찮은거 같네요
RSS구독 저도 열심히 해야겠군요 ^^
제글을 소개해주셔셔 감사합니다 :)
좋은 글이 있어서 다른분들에게도 소개해 드리고 싶었어요 ^^
블로그 글을 매일 쓰고자하는 저도 시작한지 한 한달 이후부터 매일 겪는 문제네요.
저는 매일 뉴스를 뒤지고 또 뒤진다는... 그래도 가끔은 소재가 없어요 ㅠㅠ
그런데 메아리님의 글 링크로 가보니 존재하지 않는 페이지라고 하네요?
수정) 아 URL 뒤의 공백을 지우니까 되네요 -_- 죄송...
이런 제가 링크에 공백을 넣었나 봅니다.
죄송합니다. 수정했어요 ^^
저는 마음은 매일 글을 쓰고 있지만...
현실은 이미 어딘가로.. 머리를 쥐어뜯고 있습니다...
전 우선 생각날 때마다 다이어리에 말이 되든 안 되는 아이디어를 적어 넣어요^^ 그러면 어느새 아이디어가 이따~만큼 산재해 있는데요, 그 중에서 제일 제가 하기 쉽거나 또는 하고 싶은 것부터 차례대로 적어나가요 ㅎㅎ 정 안 나오면 일주일 정도 블로그를 멀리합니다 ㅎ 찾아오는 분들에게 쉰다고 미리 공지를 하구요 ㅎㅎ 그러면서 책도 보구 영화도 보구 하는데, 그러다 보면 정말 아이디어가 나올 때가 있어요 ㅎ 그것두 힘들면, 최후의 보루(?)! 사람들에게 직접 물어봐요 ㅎ 궁금한 게 있으시나요?? 또는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주세용~ 그러면 좋은 아이디어들이 마구 튀어나와요^^ ㅎㅎㅎ
마지막께 제일 맘에 드는걸요. ㅎㅎ
아이디어 주세요~ ㅋㅋ
왠지 날로 먹는 느낌이;;; ^^ㅋㅋ
날로 먹는다구 하심 슬픈데 ㅠㅠ ㅎㅎ 대신 아이디어 준 분의 닉네임을 올려드려요 ㅎㅎ 앞에 [특별판]을 달구요 ㅎㅎㅎ 그래두 이 정도면 완전 날로 먹는 시스템(?)은 아니지 않나용?? ㅎㅎ
오오~
다 방법이 있는거였군요!!
역시 사람은 배워야 한다는.. ㅋㅋ
다음에 저도 [특별판] 발행 한번 해보겠습니다.
그 때를 위해 아이디어 주실꺼죠? ^^
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기꺼이 드리겠습니다~^^ ㅎㅎ
저... 기다립니다아~ ^^ㅋㅋ